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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태종이 스승을 기다리던, '태종대'

조선 태종이 스승을 기다리던 주필대와 노구소
등록날짜 [ 2013년10월04일 07시15분 ]

부산의 태종대처럼 전국적인 명소로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강원도 횡성에도 태종대가 있다.

강림천변 절벽 위에 우뚝 서 있는 태종대는 조선 태종과 그의 스승 운곡 원천석에 관련된 일화가 있는 곳으로,

횡성한우축제에 가는 길에 한 번쯤 들려 볼만한 곳이다.


원천석은 태종이 왕위에 오르기 전, 왕자의 난을 계기로 실망해서 관직을 버리고 이곳에 은거하였다.

태종이 왕위에 오른 뒤 스승을 찾아 이곳에 왔으나,스승은 빨래하는 할머니에게 거짓으로 말하고 피신하였다.

태종은 할머니가 거짓으로 알려준 바위에서 기다리다가 스승이 자신을 만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돌아갔다.

그 뒤 이곳을 태종이 머물렀다 해서 태종대라 부르고 비석과 비각을 세워 보호하고 있다.

태종과 관련된 유적지로 그 시대의 일면을 느낄 수 있는 곳이며, 태종대에서 강림2리 마을로 내려 가노라면

강림천변에 운곡과 관련된 일화가 있는 노구소가 있으며 마을안에 노구사 등이 있다.

소재지 : 강원 횡성군 강림면 강림2리 2116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16호

 

태종대


 


 

주필대 비석


 


 


 


 


 


 

강림천


 


 


 

노구소


 


 

구연


 

 


 

노구소 벽화 이야기


 


 


 


 


 

노구사


 


 


 


 


 


 


 


 


 


 

 

강원도>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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