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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개를 기리는 진주 촉석루에도 가을은 오는가!

등록날짜 [ 2013년11월08일 16시27분 ]

[진주 촉석루]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

촉석루는 진주의 상징으로 영남 제일의 명승으로 꼽힌다.

이곳은 고려 1241년 (고종 28년) 진주 목사 김지대(1190~1266)가 창건한 이후 지금까지 여러차레 걸쳐 고쳐 지었다. 전쟁 때는 장수의 지휘소로 쓰였고, 평상시에는 선비들이 풍류를 즐기던 명소였다.

 


지금은 요렇게 초라하게 보이지만,

임진왜란 때 논개가 왜장을 껴안고 남강에 투신한 곳이기도 합니다.

 


[의랑논개의비]

 


 


[의기사]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7호  

의기사는 임진왜란 당시(1593년) 왜장을 껴안고 남강에 투신한 논개의 영정과 신위를 모신 사당이다.

논개는 진주성이 함락되자 성민과 나라의 원한을 갚기 위하여 왜장을 촉석루 아래 의암으로 유인한 후 함께 남강에 몸을 던져 순국하였다.

 

의기사는 그 의로운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영조 16년(1740)에 경상우병사 남덕하(1688~1742)가 창건한 아래 두차례에 걸쳐 중건 하였으며, 지금의 건물은 1956년 의기창열회가 시민의 성금을 모아 중건한 것이다.

 

건물구조는 정면3칸, 측면2칸, 맛배 지붕의 기와집이다.

 


 


진주성에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진주성에 들어가는 입장료는 위에 사진에 잘 나타내어 주고 있네요.

 


진주성 주변 촉석루에는

역사탐방을 하는 이들도 가끔 눈에 들어오네요..

 


 

 

 


[조선시대 진주성 우물]

이 우물은 진주성 내 우물 복원을 위한 발굴 조사에서 확인된 조선시대 우물로써 2013년 9월에 복원되었다.

우물의 너비는 1.5m 쯤이고 깊이는 8.4m 인데 더러운 물이 들어가지 못하게 둥근 모양의 둘레돌을 주변에 놓었다.

 

조선후기 진주성도에는 지금 위치에 관청과 함께 세 곳이 우물 표시가 있는 것으로 보아 임진왜란 진주성 전투 때에 식수 공급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진주성 주변 풍경..

 


 


진주성에서 바라본 남강...

 


진주성에는 요런 공연도 하나 봅니다.

 


 


 


 


 


 

 

 

주소 : 경남 진주시 본성동 500-8 진주성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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