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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운무가 몰려왔다 사라지는, 한라산 산행 1부

등록날짜 [ 2013년11월21일 11시00분 ]

 


 

한라산 남벽의 모습

 

이제 제주 여행의 하일라이트다.

전날밤 제주에서의 즐거움과 추억을 만들기 위해 약간의 여흥시간도 만들었지만, 일찍 숙소로 들어와 휴식을 취하고 당초 여행의 목적은 한라산 등반이기에 새벽부터 기상하여 서둘러 아침밥을 먹고 돈내코 탐방안내소로 이동 하였다. 

24명의 친구들은 각자 체력에 맞추어 2개의 코스로 나누었다.

 

A코스 : 돈네코~남벽분기점~윗세오름~영실휴게소~영실탐방안내소(15.2km 7시간)

B코스 :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전체코스 탐방(10km 3시간 30분)

 

글쓴이는 당연히 A코스다.

오늘 포스팅은 돈내코에서 출발하여 윗세오름 대피소 까지다.

 

 

 


 


 

돈내코 탐방로 주차장에서부터 걷기를 시작한다.

 

 

 


 

많은 산악회의 리본이 보인다.

 

 

 


 

돈내코 탐방안내소에서 인증샷

 

 

 


 


 


 

 

 

 

 

 


 


 

넓은 전망대에서 바라본 제주해변의 조망은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남벽분기점 까지는 7km이고 이제 3km진행 하였다.

숲으로 가려진 돈내코 코스 산행은 그저 힘들기만 하였다.

 

 

 


 

1차로 다리쉼을 한다.

 

 

 


 


 


 

평궤대피소에 도착하였다.

 

 

 

 


 


 

평궤대피소 전망대에서 친구들의 즐거운 표정을 담아본다.

 

 

 

 


 


 

평궤대피소에서 바라본 제주해변의 전경

 

 

 

 


 

이윽고 남벽이 눈앞에 들어온다.

남벽 주위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산행을 한다.

 

 

 


 


 


 

남벽 주위에는 운무가 걷혔다가, 잔뜩 끼었다가를 반복한다.

바라보고 오르는 내내 즐거움과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다.

 

 

 


 

남벽분기점 전망대에서 먼저간 친구들의 모습을 줌으로 당겨본다.

 

 

 


 

남벽대피소

 

 

 



 

 

잘 만들어진 데크길로 걸어간다.

 

 

 


 


 

방아오름샘에서 목을 축이고 남벽을 조망해본다.

 

 

 

 


 

남벽분기점에서 윗세오름 대피소 가는길의 고사목

 

 

 

 


 


 

숙소에서 싸준 도시락으로 늦은 점심을 먹는데, 까마귀들이 주위에서 맴돌아 절반정도를 보시하였다.

 

 

 


 

돈내코 탐방 안내소에서 시작하여 윗세오름 대피소까지 무사히 안착하였다.

내일은 윗세오름 대피소에서 영실로 넘어가는 코스다.

 

 

제주특별자치도>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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