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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밤을 밝히던, '100년의 요정사'

등록날짜 [ 2013년12월23일 16시23분 ]

 

대구 종로는 '기생의 거리'로 유명했다.

대구읍성이 무너진 뒤 대구의 중심 통로로서의 기능은 점차 잃어갔지만,

대신 종로에서 향촌동에 이르는 거리에는 요정들이 들어와 대구의 밤 문화를 지배했다.

 


 

한때 대구가 '요정도시'로 불린 배경은 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1904년 경부철도 건설을 계기로 일본인들이 대구로 몰려들면서

대구역 근처에 달성관, 명석, 화월, 대화, 등이 생겨났다.

 

요정 '가미' 입구에는 일제시대부터 60년대, 70년대, 80년대까지 대구의 밤을 밝혔던

 130여개 요정 미니어처가 전시되고 있다.

각 요정마다 시대별로 푸른 전구, 붉은 전구, 흰 전구로 구별해

100년 요정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되어있다.

 


 


 


 


 


 


 


 


 


 


 


 


 


 


 


 


 


 


 

 

 

 

 

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종로1가 41-72번지

☏ 053-254-6684 / 053-253-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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