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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밤의 화려한 조명이 사라진, '광안리의 아침'

등록날짜 [ 2014년01월17일 16시01분 ]


 

 

광안리의 야경을 구경하고 저녁식사를 마친 후 근처에 숙소를 정하고 피곤한 여행자의 하루를 마감한다.

식구들과 같이 오랜만에 방문한 우리나라 제2의 도시 부산에서의 잠은 좀처럼 오지 않는다.

내일의 여행을 위하여 억지로 눈을 붙여본다.

 

일찍 일어나 광안리의 일출 모습을 담으려 했지만 일찍 일어나지 못하고 해가 중천에 떠있을 때 콩나물 해장국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광안리 해변을 다시 찾았다.

밤사이의 조명아래 빛나던 화려한 모습은 자취를 감추고 모래사장과 파도가 글쓴이를 반긴다.

 

 

 


 

아침 바다를 찾은 다른 여행자의 모습

 

 

 

 


 

광안리 해변의 아침바다는 쓸쓸함 그 자체였다.

전날의 떠들썩하고 왁자지껄하던 모습은 밤새 어디로 자취를 감추고 수줍은 새색시마냥 조용하기만 하다.

 

 

 

 


 

밤에 빛나던 조명의 모습이 사라진 건물.

 

 

 

 


 


 

수많은 사람들의 추억이 담겨져 있을 모래사장을 걸어본다. 

 

 

 

 


 

광안대교의 밤과 아침을 다 구경하고 발걸음을 해운대로 옮긴다.

 

 

부산광역시>수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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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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