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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원도심 살리기, '으느정이 문화의거리'

등록날짜 [ 2014년02월13일 14시10분 ]

 


 

신도시가 개발되기 전 한때 중부권의 행정과 상권·전통문화의 메카로 불리었던 으느정이 거리다.

모든 도시가 그러하듯이 신도시 위주로 발전을 하고 원도심은 상권등의 쇠락으로 모든 것이 열악하게 변화하게 된다. 지자체에서는 죽어가는 으느정거리를 살리기 위하여 많은 행정,재정을 지원하여 지금은 문화예술 거리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화랑·공연장·소극장·전시 및 공연시설과 표구사·화실·도예점·골동품점 등 문화예술 관련업종 150여 업소가 성업 중이며, 으능정이 페스티벌. 청소년 마임페스티벌, 문화예술거리축제 등 다양한 축제를 개최하여 젊은이와 여행객을 방문하게하여 죽어가는 원도심을 살리고 있다.

 

 

 


 

으느정이 문화거리 조형물

 

 

 


 

 

186억원을 투입하여 이른바 스카이로드가 설치되어 있는데 비와 햇빛을 막아주며,

특히 밤에는 LED등에서 멋진영상을 연출하는데 시간이 맞지않아 야경을 담을 수 없음이 안타깝다.

 

 


 

 

L=214m ,B=13.3m ,H= 20m 국내 최대규모의 초대형 LED영상시설물이다.

스카이로드 운행시간은 하절기 오후 7시~11시,동절기 오후6시~10시까지다.

운행내용은 아트영상 15분과 공익,상업광고 15분이다.

 

 

 


 

 

 스카이로드 야경 (대전시청 인용)

 

 

 

 

 


 

 

스카이로드는 2013년 8월 2일 준공하였다.

 

 

 

 

 



 


 


 


 


 


 

 

매년 5월이면 으느정이 축제가 열린다고 한다.

축제의 유래를 알아보니 은행동은 예전 이곳에 큰 은행나무가 있어 그 은행나무 주위에 형성된 마을로서 으능정이라 불리웠으며 옛 지명을 딴 축제다. 끝으로 지역특성을 살펴보니  대전상권 및 교통의 중심지로 유동인구가 많아

지자체에서는 으느정이 문화거리를 조성하여 젊은 청소년과 여행객을 불러들여 먹거리와 쇼핑을 즐길수 있는

곳으로 대전의 젊음과 낭만의 대표적인 거리로 만들어 놓았다.    

 

 

 

대전광역시>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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