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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는 푸른색

[양양] 대한불교 연불사 108순례단의 낙산사 방문기
등록날짜 [ 2014년09월19일 10시26분 ]

사찰에 색깔이 있다면 낙산사는 푸른색일 듯싶다.

역사속 아련히 남아 있는 자취를 찾아 대한불교 연불사 108순례단

강원도 양양군 낙산사 방문기

 

동해의 넘실대는 파란 물결이 바로 눈앞에 있어서인데,

원통보전에서 조금만 옆에 있어도 바다가 보이고, 낙산사의 상징처럼 되어 있는

해수관세음보살 앞에 있어도 바다가 보인다.

 

또한

의상대로 해서 홍련암 쪽으로 걸어 올라가노라면 절벽에 부딪치는 파도 소리가 귓전을 때린다.

이쯤 해서는 어느새 푸른 바다에 취할만하다.

손을 뻗어면 닿을 것 같이 바다가 가깝게 있는데도 마치 깊고 깊은 산자락에 들어선 것

마냥 이렇게 산이 포진해 있는 것도 희한하게 느껴진다.

 

낙산사가 자리한 오봉산은 확실히 묘한 매력이 있는 듯 하다.

 

대한불교 연불사 108순례단 성지순례를 하는 날

비가 내려 우산과 우비를 입고 성지 순례를 돌고 있는 모습입니다.

 

 

연불사 카페 : http://cafe.naver.com/yeonbulsa

 

이곳에서 매월 세째주 일요일날 108순례를 한다고 하네요

방문하여 신청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천년의 고찰 낙산사 사찰]

 

금강산, 설악산과 함께 관동 3대 명산의 하나로 손꼽히는 오봉산 자락에 자리잡은 낙산사는

관음보살이 설법을 펼치며 항상 머무는 곳을 이르는 보타낙가산에서 그 이름이 유래한 것으로,

역대로 지위와 신분을 떠나 관음진신을 친견하려는 참배객들의 간절한 발원이 끊이지 않고 이어져 왔다.

 

특히 낙산사는 동해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천혜의 풍광과  부처님 진신사리가 출현한 보물 제1723호 공중사리탑,

보물 제1362호 건칠관음보살좌상, 보물 제499호 칠층석탑, 해수관음상, 천수관음상 등

모든  관음상이 봉안된 보타전, 장건주 의상대사의 유물이 봉안된 의상기념관 등

숱한 성보문화재를 갖추고 있어 관음성지이자

천년고찰로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낙산사는 지난 2005년 4월 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었으며,

아름다움을 자랑하던 경관이 크게 훼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낙산사를 아끼고 사랑해주신 국민들과 불자님들의 성원에 이제 새롭게 천년고찰 불사의

회향을 한걸음 나아가고 있다.

 

이곳이 옛날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장면이 아닐까 생각을 해 보네요

이곳을 생각을 하면서

산사는 무슨 색깔로 표현이 되겠습니까.

푸른 소나무를 연상해 보네요

 

낙산사에 들어간 입구에

"꿈이 시작되는 길"

이 길을 걸으면 당신의 꿈이 시작이 됩니다.

 

 

한번 걸어 볼까요..

 

이 길을 걸어면서 꿈이 시작이 되는 듯 합니까...

 

연불사 108순례단에 성지순례를 하고 있는

부부의 모습

 

행복이 오는 듯 하네요..

 

낙산사에는 꿈이 이루어 지는 길이 있어

걸어면서 꽃도 카메라에 담아보고,

108순례단에 연불사 스님의 말씀도 들어 보았네요..

 

 

 

연불사 108순례단 강원도 낙산사에서 인증 샷도 찍어 보았네요..

 

 

 

비록 비는 오지만

순례단의 모습에는 행복이 오는 듯 하네요..

 

일일이 신도 분들을 챙기시는 모습

친절한 연불사 조혜스님 이네요..

 

(주연맘이 부르는 호칭) 약국언니

장작이의 카메라에 모습 보기가 너무 힘이 든 약국언니 이네요...

어디에다 전화를 하고 있을까요

무사히 순례를 하고 있다고 안부 전화를 하고 있지 않을까요...

 

 

 

 

 

 

 

강원도>양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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