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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관광 기념품 공모전 개최

등록날짜 [ 2018년02월13일 22시45분 ]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가 지역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한 관광 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모주제는 북구의 문화 또는 관광지 등의 특성을 모티브로 한 공예품과 공산품 등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일반기념품, 북구의 대표특산물인 미역을 주제로 하는 테마 기념품이다.

 

공모분야는 관광객에게 판매할 수 있는 기념품 완제품과 관광기념품을 제작하기 위한 상품 아이디어 스케치 등 2개 분야다.

 

완제품 기준으로 판매가 3만 원 이하의 상품으로 신청을 받으며 2개 분야 중복참여는 불가능하다.

 

다음 달 12~16일 접수하며 일반상품 분야는 북구청 6층 관광해양개발과로 방문해 접수할 수 있고 아이디어상품 분야는 이메일(thoris19@korea.kr) 또는 우편(울산 북구 산업로 1010 북구청 관광해양개발과), 방문접수 가능하다.

 

일반상품 분야는 참가신청서와 출품작품, 제품설명서 및 상품화 실적·계획서를, 아이디어상품 분야는 참가신청서와 아이디어 기획서(컬러 스케치)를 구비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북구청 홈페이지(www.ulsan.bukgu.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상품성과 디자인, 실용성 등을 평가해 다음 달 중 당선작을 가려낼 예정이다.

 

2개 분야에 각 10개 제품을 시상한다.

 

분야별 대상과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이, 부상으로 시상금 총 720만 원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북구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자동차 도시', '쇠부리', '강동바다' 등을 떠올리게 되지만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관광기념품 공모전이 북구의 브랜드가치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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