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키닷컴

종합여행

정보분야 1위

OFF
메인홈 > 테마여행 > 레저
자연경관
문화유산
레저
도시여행
식도락
공연전시
해당섹션에 스토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스토리가 없습니다
8월에 떠나기 좋은 계곡 여행지 추천 2016-08-09
낭만 가득 안동 자전거 여행 2015-11-11
올해가 마지막, 배 타고 가는 석모도 ... 2016-08-29
계곡미 자랑하는 지리산 뱀사골 트레... 2015-08-28
경북 인각사 아미산을 오르다 2015-10-16
전남 여수 공룡 천국, 신비의 섬 '사... 2015-10-15
계곡미 자랑하는 지리산 뱀사골 트레킹
2015-08-28 14:45:04 변종만
계곡미 자랑하는 뱀사골 트레킹 지난 7월 4일, 청주 '아름다운 산행'에서 지리산 뱀사골로 계곡 트레킹을 다녀왔다. 뱀사골은 태고의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골짜기로, 지리산 반야봉에서 반선으로 가는 곳곳에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소(沼)와 폭포가 아름다운 ...
부산 동해남부선길 자전거 여행
2015-08-26 10:38:40 김종성
 [기장역에서 동래역] 부산 동해남부선길 자전거 여행 ▲ 부산 기장역행 기차를 타고 떠나게 했던 대변항의 한 장면 애마 자전거를 기차에 싣고 동해가 가까운 부산 기장역으로 향했다. 서울역에서 출발해 동대구역에서 환승을 하며 4시간이 넘게...
자연 그대로의 날 것, 지리산 대륙폭포골
2015-08-12 10:15:01 power
▲대륙폭포 "언제 날을 잡아 대륙폭포골을 가야 쓰것는디. 영 기회가 닿지 않는구만 그려." 지리산 사부 소나무향 형님이 유난히 계곡미가 뛰어난 비타500 골짜기에 들 때마다 입버릇처럼 내뱉는 말이다. 그동안 지정된 탐방로만 주야장천 다니다가 지리의 속살을 ...
'진도 첨찰산'과 '운림산방'으로 가는 웰빙투어
2015-04-09 09:08:40 simpro
여행과 등산하기 딱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들판에서는 이제 막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고요, 산에서는 겨울잠을 자던 야생화가 기지개 펴는 시기입니다.오늘은 여러분께 남도의 끝자락에 있는 진도의 첨찰산을 소개하는데요, 진도는 첨찰산 말고도 유명한 산들이 ...
하트해변 만나는 비금도, 그림산과 선왕산 산행
2015-04-08 13:14:31 변종만
지난 3월 21일, 청주아름다운산행에서 KBS 월화 드라마 봄의 왈츠 촬영지 비금도로 섬 산행을 다녀왔다. 목포에서 서쪽으로 약 54㎞ 떨어진 비금도는 흑산도와 홍도를 연계하는 서남해의 관문으로 천사의 섬(유인도 72개, 무인도 932개) 신안군에 위치한다. 섬의 모양...
서울 도보여행, 이렇게 걸으면 즐거움 커진다
2015-04-02 09:50:40 곽동운
서울 도보여행, 이렇게 걸으면 즐거움 커진다 1부 - 즐겁게 떠난 북악산 역사트레킹 * 분량이 넘쳐 두 편으로 나누어 게재합니다. ▲ 북악산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휴식터에서 북한산을 보고 있는 트레킹팀. ⓒ 곽동운관련사진보기 답사여행의 장점은 텍...
강남 뒷산에 이런 표식이?
2015-03-23 10:20:54 곽동운
남태령-우면산 '안보트레킹' 앗! 강남 뒷산에 이런 표식이? * 남태령 ▲ 지뢰지대 과거에 지뢰지대였음을 알리는 경고판. 아직 미수거된 지뢰들이 남아 있다. ⓒ 곽동운관련사진보기 우리나라에는 적대적 공생관계, 공포의 균형, 안보상업주의 같은...
'폐철로' 달리는 흥미로운 남한강변 자전거길
2015-03-20 10:13:29 김종성
겨울의 끝자락이지만 심심치 않게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예년과 다르게 미세먼지가 도시를 자주 뒤덮곤 한다. 덕택에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사람들에겐 집 앞에 하릴없이 대기중인 애마 자전거를 볼적마다 페달을 신나게 밟으며 달리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하고, 변...
동해남부선 옛 철길을 거닐며
2015-03-19 11:57:14 김혜민
철길의 낭만. 철로를 걷는 것은 낭만적이면서도 스릴 있는 일이 아닐까 싶다. 영화 박하사탕에서 설경구가 달려오는 기차 앞에 두 팔을 번쩍 벌리는 장면을 따라 해 보고 싶었지만 까닥 잘못했다가는 목숨을 반납해야 하니 위험한 짓을 금물. 철로를 마음껏 걸을 수 ...
안전한 봄철 산행을 위하여
2015-03-02 09:03:47 곽동운
동장군의 위세가 꺾이는 요즘.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봄기운이 사람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그렇다. 이제 설 명절도 지났고 춘삼월이 눈 앞에 와 있다. 그렇게 봄이 다가올수록 등산인들의 설레는 마음도 커질 것이다. 산들산들 부는 봄바람에 자신의 몸을 실어, 산과 ...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