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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8경의 으뜸으로 꼽히는 도담삼봉, 그...
단양 8경의 으뜸으로 꼽히는 도담삼봉, 그리고 석문 단양의 도담삼봉.첫 만남에서 나도 모르게 탄식이 나...
국가보물이 된 서울 종로구 창의... 2016-06-28
천년 넘은 고사목에 부처님 모신... 2016-03-09
옛 선인들의 자취 서린 청풍문화... 2016-03-08
국내 최대 조선왕릉, 경기도 구... 2016-02-23
부산의 보물 간직한 동아대학교 ... 2016-02-01
담양의 숨겨진 사찰 '연동사' 탐... 2016-01-28
오대산 상원사, 늙은 절일 거란 기대가 깨졌다
2015-01-05 10:19:37 윤영초
지난해 월정사를 거닐었던 때 상원사에 들르지 못하고 갔던 일이 늘 마음에 걸려이번에 강원도 여행 중에는 꼭 가 보고 싶었던 상원사를 다녀왔다.이곳 상원사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과오랜 보물, 문화재가 많아 더 가고 싶었던 곳이었다.상원사에 서려 있는 이야기...
[서울] 도심 속의 거리 박물관 '북촌한옥마을'
2015-01-02 05:24:36 Hoony
도심속의 거리박물관 북촌한옥마을을 찾아서 발걸음을 옮겨봅니다.북촌 한옥마을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전통한옥이 밀집되어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주거지역 으로 많은 사적들과 문화재, 민속자료가 있어 도심 속의 거리 박물관이라 불...
[여수] 해를 품은 암자 '향일암'
2014-12-29 10:39:44 안정호
.해를 품은 향일암을 가다 여수시를 통과하여 거북선대교를 건너 돌산도로 진입한다. 여수 끝자락에 1984년 돌산대교가 연결되면서 섬을 벗어났으며, 2012년 여수시 종화동과 돌산읍 우두리를 잇는 길이 744m 거북선 대교가 건설되면서 두 개의 다리가 돌산도를 잇고 ...
[서울] 평화가 있는 명동성당
2014-12-26 12:27:53 Hoony
오늘은 성탄절 입니다.아기 예수님의 태어남을 축하하는 날인데 덕분에 하루를 쉬는 사람들이 있지요!차분한 마음으로 명동성당을 찾았습니다.너무나 유명한 성당이라 설명은 생략하고 사진만 올립니다.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일년내내 오늘...
조선시대 교통의 요지 '사문진나루터'
2014-12-26 11:50:18 송점우
사문진나루터 역사를 알고 가면 여행에 재미는 더하겠지요... 경북 고령군 다산면 호촌리에 있던 조선시대 나루터.조선 인조때 개척이 되었는데,낙동강 범람으로 인해 늪이 여기저기 많이 생겨 늪마을이라 하다가 120여년 전 이씨라는 선비가 들어와마을 앞 큰 호수를...
마이산의 겨울... 은수사부터 탑사까지
2014-12-24 11:33:10 안정호
.2014년 12월 19일 '마이산 冬' 가을이면 단풍 든 산에 말의 귀처럼 보여 마이봉, 겨울이면 눈이 많이 쌓이지 않는데 이를 보고 먹물을 찍은 붓끝을 닮았다하여 문필봉이라 한다. 마이산의 겨울은 골바람으로 인하여 상당히 춥다. 탑사에서 은수사를 잇는 길이 얼어 ...
남원향교에서 '대성전'과 '명륜당'의 의미를 되새기다
2014-12-23 09:50:18 송점우
장작이는 블로그를 통하여 많은 지식을 습득을 하고 있는 공간이다.처음엔 블로그를 할때에는 항교가 무엇인지 대충 알았다... 그냥 옛날 학교라는 정도만 알았지 상세하게 알지는 못하였다..그런데 얼마큼 알고 있는가?사실 아직도 잘 모른다.. 장작이 처럼 모르는 것...
[서울] 조선의 동궐로 불리는 '창경궁'
2014-12-22 13:41:50 Hoony
창경궁의 정문인 홍화문은 궁내에있는 명정전과 마찬가지로 동향으로 세워진 건축물 입니다. 창경궁은 조선 성종 15년에 창건되었으며 임진왜란때 화마로 소실되고 광해군 8년에 재건되어 현재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창경궁은 성종 14년(1483)에 정희왕후, ...
법정스님 생가에서... '텅 빈 느낌'
2014-12-19 11:47:05 윤영초
어머니를 모시고 바람이라도 쐬어 드리고 싶어서 무작정 친정집을 나섰다.나주는 눈이 내리고 있었지만, 가슴 탁 트인 바다를 보여 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달려가 본 우수영(조선 시대 때 전라우수영이 있었던 곳) 바닷가가 떠올랐다.그리고 언젠가 시간이 된다면 ...
명량대첩비를 보며 그를 기억하다
2014-12-19 11:28:29 윤영초
2014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구었던 영화가 있다.우리나라 국민 대다수가 봤을 영화 "명량"생각해 보면 가슴으로 밀려오던 그 뭉클함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그때의 이야기를 영화 한 편으로 다 이해하기는 부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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